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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토리, 공략 모음 (가나다 순)/스텔라 블레이드

스텔라 블레이드 | 챕터1 스캐빈저 아담 스토리 공략 (1) Stellar Blade

by 바미_ 2024.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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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 스텔라 블레이드 | 챕터1 스캐빈저 아담 | 챕터1 스캐빈저 아담

 

챕터1 스캐빈저 아담 스토리 공략 첫번째 입니다.

한개 챕터가 굉장히 길긴 한데, 스토리와 헷갈리는 길, 보스전 위주로 설명하였기에 그 만큼 길진 않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가장 하단의 플레이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번 챕터0 에서는 타키가 이브를 구하며 알파 네이티브한테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이어서 챕터1 시작합니다!

[목차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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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침묵의 거리

아담 등장

 

뜬금 없이  처음 보는 친구와 함께 어딘가로 왔습니다.

퀘스트와 대화를 보니, 아담이 부탁한 물건을 찾아주면 알파 네이티브의 위치를 찾아주기로 한 것 같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길이 암호를 입력하는 문으로 막혀 있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계속 나오는 패턴인데, 주변 어딘가에서 암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암호를 얻으면 패스코드를 입력하는 곳에 아까 봤던 패스코드를 연하게 띄워주어, 입력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진행하다 보면 캠프가 나옵니다.

캠프에서 의자에 앉으면 생명력과 충전용 소모품이 채워지지만, 해치운 네이티브들이 리젠됩니다. 다른 소울류 게임들의 모닥불과 비슷한 컨셉. 스킬들도 여기서 배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담이 자꾸 쉬어가라고 하면, 쉬어야 스토리가 나옵니다. 웬만하면 쉬고 갑시다.

 

 

첫 캠프에서 쉬면, 이브의 회상이 나옵니다.

알파 네이티브에게 죽기 직전의 이브를 아담이 지나가다 구출해 줬습니다. 쫌만 빨리오지...

 

 

진행하다 보면, 스캔해보면 노란색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의 작은 발판은 표시가 안되고 위에 노란색 커다란 발판만 표시가 됩니다. 빨간색 발판을 밟고 올라가야 합니다.

 

앞으로 계속 나올 파쿠르

 

저런 파쿠르로 길을 찾는 파트는 길치인 저에게는 좀 짜증나지만,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물 위의 널빤지 하면 라오어가 떠오르는 기믹

 

 

조금 더 진행하면, 중간에 얻은 퓨전셀을 넣을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또 다른 반복되는 내용으로, 퓨전셀을 얻어서 전력을 공급해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퓨전셀 찾는게 일.

 

2. 주차타워

 

조금 더 진행하면 레퓨즈 캠프가 나타납니다. 레퓨즈 캠프는 무기 강화, 충전형 텀블러 확장, 파트 강화등을 지원합니다. 쉽게 말해 제작이 되는 조금 큰 체크포인트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브는 쉬는 김에 아담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감사를 전합니다. 아담은 혼자 올수 없는 곳에 이브 덕에 왔으니 보답을 한 것이라고 얘기하네요.

 

중간 보스 아바돈 (Aboddon)

 

위로 올라가보면, 중간 보스가 등장합니다. 실질적으로 첫 보스가 나왔으니 팁을 얘기해보자면, 스텔라 블레이드의 보스전은 대부분 패링을 해서 클리어 하는 것을 가정해 둔 것 같습니다. 패링으로 균형을 무너뜨려 입히는 데미지의 비율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아바돈은 그냥 때려도 잡을 수 있습니다. 영상 보시면 저는 거의 못막고 후드려 팼습니다.

 

페이즈 1

 

 

기본적인 공격 패턴은, 아바돈은 평타를 2번씩만 때립니다. 2번 넘게 때리는 경우는 없으니, 두번만 막거나 피하고 공격하면 됩니다. 추가로 위처럼 노란색으로 빛나면, 점프하여 내려찍는 공격을 합니다. 회피로 피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2페이즈

 

 

체력을 약 40%정도 깎으면, 아바돈이 에너지를 모으더니 전기 공격을 합니다. 페이즈2를 알리는 모션. 이때부터 패턴이 늘어납니다.

 

 

아바돈의 몸이 빛나면서, 바닥에 전기 공격을 합니다. 아마 이브의 몇초 전 위치에 떨어지는 것 같으니, 계속해서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맞을 일은 없습니다.

 

 

점프해서 내려찍는 모션은 그대로인데, 전기로 인해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피하기 조금 더 어려워 진 공격.

 

 

그리고 이런식으로 전기를 직접 발사(?) 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열심히 움직여주면 됩니다. 

 

페이즈2 에서도 여전히 2타씩만 때리므로, 전기 공격만 어느정도 피하면서 때려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번도 안죽고 깼으니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체력을 모두 깎으면, 보스를 물리치는 영상이 나옵니다. 그런데 중간에 한번 반응해줘야 합니다. 이번 보스뿐 아니라 항상 있으니, 클리어 했다고 맘 놓고 있다가는 실패합니다. 주의. 이번 중간 보스를 잡으면 여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니, 하고 넘어갑시다.

 

개인적으로 이 이후에 있는 적들한테 여러번 죽어서.. 여기서 전투 연습을 강제로 좀 하고 넘어간 것 같습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자꾸 죽어버려서... 패링이나 회피연습 하기 좋은 곳입니다. 주차장에 있는 적들을 물리치고 퓨전셀을 얻어 꽂아주면 주차장 입구 문이 열리며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길을 엄청 헤맸습니다.

지금 위의 사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가야 스테이지가 진행되고 왼쪽으로 가면 파밍하는 곳인데, 오른쪽이 있다는 걸 생각 못하고 왼쪽에서만 노느라 시간을 한참 낭비했습니다. 지금 사진 기준 오른쪽! 입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중간보스까지는 아니고, 거대몹(?) 이 등장합니다. 무작정 돌진하는 녀석이라,타이밍에 맞춰 회피가 필수입니다. 체력은 높지 않으니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퓨전셀을 구해서 꽂아야 합니다. 저 처럼 자꾸 헤매는 것 같으면 상단에 힌트가 뜹니다. 꽂아서 문을 열면 버려진 정거장으로 들어갑니다.

 

3. 버려진 정거장

 

물에 잠긴 곳이라 잠수를 하며 힌트를 얻고 문을 열어야 하는 곳입니다. 이브는 숨이 차지 않으니 얼마든지 물 안에 들어가 있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안쪽에서 힌트를 얻고 문을 열면 엘레베이터 길을 따라 줄을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많이 넣어둔 것 같은 이브의 올라가는 장면

 

올라가서 레퓨즈 캠프에서 쉬면 또 다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이브는 지상의 사람들이 다 전멸했다고 들었다고 하지만, 아담에 말에 따르면 아직 인간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위로 올라가면 아담이 말한 모노레일을 타러 도착했습니다. 전력실의 퍼즐을 풀면 모노레일이 작동합니다. 방식을 모르시겠다면 위의 사진을 보고 똑같이 해놓으면 클리어 됩니다.

 

 

아담은 이브가 엘더 네이티브를 해치우면 무엇을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이브는, 강하부대원의 존재 의미는 네이티브의 말살 뿐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어쩌겠다는 건지!

 

내려서 밖으로 나오면, 침수된 상업 지역입니다.

챕터가 길어 두번에 나눠서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 됩니다!

 

https://youtu.be/KbjjBpgM7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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