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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토리, 공략 모음 (가나다 순)/역전검사1

역전검사1 EP5 후편 공략 | 불타오르는 역전 에피소드5 후편 (완)

by bhky 2026. 9. 26.

 

 

드디어 마지막 에피소드의 마지막 파트입니다...!

대장정의 끝이네요 역전시리즈 공략은 다른 게임보다 더 힘듭니다,,,

 

그럼 후편 시작합니다!

 

1. 영세 중립 극장 로비 (1)

일단 많은 증거품들을 정리하고, 진짜 범인을 찾을 시간입니다. 바도 형사에게 받은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봅시다.

누가 이렇게 대놓고 칼을 들고...

10년전 피해자의 아파트 cctv인것 같습니다. 다음 장면은..!

 

 

[ 위 사진의 국기를 제시 ]

코도피아 관용차로 보입니다. 이것이 큰 증거..??

 

카니지 대사가 이만 수사를 멈추게 하려고 하지만... 로 수사관이 돌아와서 사건의 진범을 알았다고 선언합니다.

 

엥?

갑자기 카루마 메이가 범인?!

그리고 카니지 대사한테 알레바스트 집무실에 한번 더 들어가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아마 수사를 끝내지 않기 위해서 머리를 쓴듯?? 진짜 의심한건가..? 아무튼 어쩔 수 없이 허락하는 카니지. 모두가 집무실로 갑니다.

 

2. 알레바스트 대사관 대사 집무실

여기서 뭔가 조사를 더 하는 줄 알았는데, 추리 대결(?)을 바로 시작합니다.

 

~국경을 넘은 흉기~

[ 이 두 가지만이 난공불락의 국경을 넘어 반대편 나라에 갔어 - 바발 프리둑스 조각상 제시 ]

[ 양국을 이동하는 또 하나의 루트를 보여주는 증거품은 뭐지? - 야타가라스의 사진 제시 ]

[ 이 길게 뻗은 그림자에 가려진 정체는 대체 누구냐! - 알레바스트 프리둑스 조각상 제시 ]

조각상이 와이어(?)를 통해 양쪽을 왔다갔다 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제 메이의 증언이 필요한 상황!

 

~알레바스트에서 한 행동~

[ 준비가 끝났길래 카니지 대사를 부르러 집무실로 돌아왔어 - 추궁 ]

[ 그때 카니지 대사는 창가에 있는 꽃에 물을 주고 있었어 - 추궁 ] 

[ 커다란 시계초꽃 네 송이가 탐스럽게 피어있었지 - 시계초 제시 ] 

 

시계초가 2개만 남아있는게 수상하네요. 조사해봅시다.

[ 뽑힌 자국, 시계초 조사 - 증거품을 보여 준다 - 비녀 제시 ]

 

[ 막대기 모양 지지대와 함께 쓸 때 의미가 생기는 물건은...! - 석궁 제시 ] 

이 지지대를 화살처럼 써서...! 사용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이것도 약간 억지스럽지만 아무튼

 

~국경을 넘은 흉기2 ~

[ 여기서 석궁으로 발사했다 쳐도 조각상이 날라갈 리가 없잖아! - 추궁 ] 

[ 조각상이 아니라면 석국으로 뭘 발사했다는 거지...? - 와이어 제시 ] 

[ 프리둑스 조각상은 이 '운동'의 힘으로 밀수됐다! - 원운동 선택 ]  

[ 원운동을 가능하게 만든 장치는 뭐지? - 실링팬 제시 ]

 

이건 상상도 못했는데... 에피소드5가 뭔가 어려운 느낌입니다..

 

[ 진범이 누구인지는... 이 증거품을 보면 알 수 있다 - 석궁화살 제시 ]

[ 이 증거품을 조사하면 모든 게 판명된다! - 알레바스트 프리둑스 조각상 제시 ] 

 

[ 조각상의 모자 위쪽 조사 - 조각상에서 나온 위조지폐 원판 조사 ] 

 

결과적으로 카니지 대사가 범인! 하지만 보스는 매니였다고 발뺌중입니다.

 

이제와서 아는척 하는거 아니지??

 

카니지 대사는 몰랐다고 발뺌하고 있는 상황.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 그 선택을... 지금 내 손으로 내려야만 한다...! - '비장의 카드'를 쓴다 ]

저는 이 선택지를 골랐는데, 다른 선택지를 골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긴 합니다. 확실하진 않아요 ㅠ

로비로 돌아가 비디오 테이프를 같이 확인합시다.

 

3. 영세 중립 극장 로비 (2)

비디오를 함께 보면서 추리 시작!

 

 

[ 카드가 지령서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은 이 부분이오! - 손의 지령서 제시 ] 

[ CCTV 영상의 이 부분이 밀수 조직과의 연관성을 보여주지! - 양복 가슴 주머니 제시 ]

 

 

증거를 보고 본 모습이 나오는 카니지!

 

[ 뭔가가, 뭔가가 없을까?! 이 영상 안에! - 유리에 비친 카니지의 훈장 제시 ] 

그러자 갑자기 정당방위를 주장합니다.

 

 

당당한 상처 보여주기!

게다가 치외법권이기 때문에,,, 알레바스트에서 재판을 받게 되어 있는 카니지 입니다.

 

4. 영세 중립 극장 로비 (3)

빨리 나가라고 하는걸 보니, 뭔가 남아 있을 것이 의심됩니다. 다시 수사의 시작!

 

[ 문 왼쪽의 사진 조사 - 카니지 꽃다발의 노란 꽃 조사 - 노란꽃 추리 - 흉기 알레바스트 칼 제시 ]

이 부분도 살짝 억지 같긴 합니다,,, 저 꽃에 빈 자리가 너무 픽이랑 비슷한데, 제시해도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 로직 : 리모델링 공사 + 매니의 위조지폐 제조 ] - [ 이번 일로 가장 이득을 본 건 누구지? - 카니지 ]

[ 로직 : 매니 살해 동기 + 카니지의 초조함 ]

[ 카니지 대사가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던 곳은 어디지...? - 영세 중립 극장 제시 ] 

 

여기까지 확인하면, 카루마가 cctv 영상을 가지고 옵니다.

 

 

[ 5:23 PM - 토노사맨의 손수레 조사 ]

 

여기까지 조사하면 조사단계는 끝입니다. 그리고 카니지가 등장해 나가라고 얘기합니다. 비행기를 타러 간다고...! 하지만 데미안 대사가 나타나 부탁을 해, 추가 증언 기회를 얻습니다.

 

~카니지의 알리바이~

[ 자네들의 가설에 따르면 나와 매니는 밀수 공범자잖나? - 추궁 ]

[ 그렇다면 공범인 매니를 죽일 동기가 없지 - 가면 마스크 2세의 메모 제시 ]

동기가 있었음을 증명했지만... 방법이 없었다고. 카니지가 도망가려고 하지만 미쿠모가 야타가라스의 정보로 한번 더 증언하라고 반협박(?)으로 한번의 기회를 추가로 얻습니다.

 

~카니지의 알리바이2~

[ 내가 매니를 살해할 시간 자체가 없지 않나? - 기념사진 제시 ] 

들키니까 또 도망가려는 카니지

 

 

로 수사관이 카니지를 대사에서 해임해달라 설득하여, 치외법권 자격(?)을 없애버렸습니다.

이제 남은건 살해 시 알리바이를 파해치는것 뿐!

 

~카니지의 알리바이3~

[ 내가 영세 중립 극장에서 시신을 옮길 수 있었을 리가 없지! - CCTV영상 제시 ]

[ 손수레에 든... 부자연스러운 짐의 정체를 ! - 매니의 시체 소견 메모 제시 ]

아까 봤던 손수레가 있죠.

 

 

그 순간 이토노코 등장.

마지막 에피소드라 그런가 한명씩 순서대로 증거와 함께 등장합니다ㅎㅎ

[ 손수레 바닥의 핏자국 제시 ] 

 

~알레바스트 대사관에서의 행동~

[ 모든 증언에 대해 추궁 ]

 

이 둘까지 등장 할 줄이야...! 충격적인 전개

[ 와카사맨이 바발로 이동한 루트를 보여주는 열쇠는...! - 좌우대칭 선택 ]

 

 

이쪽에도 연못이 있어야겠죠?

[ 위 사진의 위치 제시 ] 

이 연못을 통해 시체를 옮긴 것입니다.

 

[ 오늘 밤의 이 소동이 물을 없애고 시신을 운반할 수 있게 만들었소! -  바발 대사관 화재 제시 ]

연못의 수위가 내려가 있게 만든 것..!

 

[ 연못 속에서 위아래로 이동할 때 이용한 것은 뭐지? - 급수전 제시 ] 

[ 야외무대로 운반된 또 하나의 밀수품이란...? - 픽 제시 ]

 

놀랍게도 여기가 끝이 아니라, 추가 입증이..!

 

5. 영세 중립 극장 로비 (4)

~토노사맨 쇼에 대해~

[ 하지만 쇼 내용은 기억하고 있네. 그걸로 증명되지 않겠나? - 추궁 ] 

[ '토노사맨 장마 찌르기' 는 오늘 처음 공개된 신기술이지.. - 토노사맨 스피어 제시 ]

실제로 안봐서 몰랐던 카니지!

 

[ 카니지! 당신은 기술 이름을 어떻게 알아냈소! - 봤다 선택 ]

[ <<대기실>>과 매니 살해에 관련된 증거품은...! - 손수레 선택 ] 

손수레를 가지러 갈때 대본을 본것...?!

화장실 가려다가 우연히 들렀다고 발뺌하는데... 아줌마가 결정적인 증거를!

 

[ 로직 : 토노사 호떡 + 손수레 속 시체 ] 

[ 로직 : 태양 토노사 호떡 + 토노사 호떡을 꺼냈다 ] 

 

태양이 아니라 핏자국인것..! 우연치고도 엄청난 우연이

이것도 카니지가 범인이라는 결정적 증거는 아니지만... 알고 보니 그 혈흔은 피해자의 혈흔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바로 카니지의 혈흔인것..?!

 

[ 토노사  호떡 상자에 묻은 것은... 이 인물의 피다! - 카니지 제시 ]

[ 매니가 영세 중립 극장에 흉기를 가져온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품은? -  야타가라스의 열쇠 제시 ] 

 


이번 역전검사 시리즈의 공략은 여기까지 입니다.

공략 이후의 엔딩은 직접 확인해보시길 ㅎㅎ

 

놀랍게도 공략을 쓰는게 게임을 한 시간 만큼 시간이 걸리네요. 역전검사1에 약간 애매한? 부분들이 존재해서, 공략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 좀 있는 만큼, 새로 플레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역전검사2를 할지 모르겠지만...! 다음 공략에서 뵙겠습니다.

 

https://youtu.be/WqVfXUlVdJ0?si=XV6El02II7yXTl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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